인디아나존스라는 영화에 보면 예수님의 성배를 찾으러 떠난 인디아나존스가 성배가 보관된 동굴입구에 도착한다.
미리 입수한 암호문에는 네 믿음을 가지고 절벽에서 발을 뻗으라는 암호가 있다.
절벽에 절벽 건너편에 보이는 입구에 가기 위해 마지막 암호문은 되뇌인다.
눈을 감고 절벽에서 발을 뻗는 순간 눈에 보이지 않았던 다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인디아나 존스는 주변의 흙을 뿌려서 다리가 보이게 만들고 다리를 건너 성배를 찾는다.
우리는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많은 것들을 예비해 주신것을
하지만 우리는 항상 망설인다. 이 길이 아니면 어떻하지? 절벽인데 떨어지면 어떻하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암호문을 주시지 않는다. 그저 믿으라고 네 앞에 다리를 만들어 놓았다고 다만 보이지 않는 다리라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움에 다리를 뻗을 용기조차 나지 않는다.
절벽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성배를 찾을수 없다.
알고 있으면서 행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이다.
이제는 용기를 내자 그리고 한 발 내딛어보자 내 몸이 망가지게 그분이 방관하지 않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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